the Insider
Apr 1, 2026
방문 이력을 확인해 보니 무려 2년만의 재방문이네요. 애플하우스 정말 좋아하는데 그 동안 기회가 잘 없었나 봅니다. 사실 즉석 떡볶이 재료만 포장할려고 들른 것인데 생각보다 테이블 여유도 있고 또 일반 떡볶이도 먹고 싶어 그냥 자리를 잡았습니다. 예전엔 삷은 달걀이나 대파 토핑 없이 통깨만 뿌렸던 것 같은데, 근데 이게 더 맛있는걸요? 양념은 일반이나 즉석 모두 많이 달달한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제 기준에선 선을 넘지 않는 기분 좋은 달달함이라 아주 좋아해요. 즉석은 2인분씩, 6인분 포장했습니다. 직원분께서 꼼꼼하게 챙겨주셨어요. 집에 경동시장에서 사다놓은 야끼, 못난이 만두가 있어 무침 군만두는 패스할까 했는데 아쉬워서 하나 포장했습니다. 역시나 기가 막히게 맛있네요! ※ 주차는 사진들 참고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