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뉴리
Apr 2, 2026
2인실에 2박 혼자 지냇어요 한파라 엄청 추웟던 날인데 난방은 잘되서 전기장판 1단계로 틀고자도 안춥네요 우풍도 없구요 욕실바닥도 보일러선 깔아져잇는지 따뜻햇구요 건물자제가 연식이 있어 노후된 경향이 있으나 1박2만5천원이면 충분히 감안할수 있는거같아요 매트리스는 저는 물렁해서 꺼지는거보다 탄탄한걸 좋아해서 마음에 들었구요 소음은 낮에는 조용한데 새벽2시까지는 화장실 다니시는분들이 잇어 조금 소음.발생해요 다음에 또 서울에 숙소잡는다면 다시갈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