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는 두껍게 밀도있는 느낌이 아니고 겉이 과자처럼 얇게 부서지는 파삭한 식감이에요 안쪽은 쫄깃해서 엄청 맛있었어요! 오믈렛은 매장에서밖에 못 먹으니 오믈렛 먹고, 판콘과 치킨은 포장했습니다 가장 기대한 건 판콘이었는데 의외로 오믈렛을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잘게 구워진 베이컨, 폭신한 오믈렛, 카야 잼이 단짠 합+식감 조화가 좋아요~~ 포장해온 메뉴들도 당일 저녁 에어프라이어 160도 3분정도 살짝만 데웠는데 빵 식감 괜찮았어요! 판콘은 한입 먹자마자 와인이 떠오르는 맛이어서 영업 종료 전에...🥺 잠봉이랑 포장해 와서 와인이랑 먹고 싶어요!
와
와이너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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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소문난곳이 없어진다길래 점심시간이 지나고 들렀는데 웨이팅이-주문이들어가면제조되는듯 상당한시간이걸린, 너무기대를 했는지, 풍미가 깊고 플레이버가 다양한느낌은 아니고 담백하니 플랫한 맛. 바게트는 겉은 바삭 그런데 신기한게 입천장까질듯한 단단함으로느껴지는데 막상들어가면 과자처럼 부서져서 상처안남 복숭아가 들어가서 단맛이 주를이루는 한국사람들이 좋아할 맛! 햄하고 브리치즈의 그냥 조화정도 깔끔함 데일리로 먹기 좋은맛! 의외로 피클,올리브절임이 깊이가 있었음- 저녁 음식들도 궁금했지만 기간내에 먹기는 어려울듯- 또 들을일이 있다면 판콘토마테가 궁금하다!
S
sov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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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저녁에는 와인바인데 낮에는 바게트 샌드위치를 파세요. 12시에 오픈. 11시 30분에 미리 갔는데 앞에 줄이 한창이라서 놀랐어요. 12시에 오픈하면 알아서 빈 자리에 앉으면 사장님께서 앉은 순서대로 주문을 받아요. (다행히,, 첫타임 마지막으로 들어가서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 12시 7분에 주문 12시 37분에 샌드위치 나옴 샌드위치가 나오는데 꽤 상당한 시간이 걸렸어요. 시간 넉넉히 잡고 오시는 걸 추천해요~ 가을엔 무화과,, 무화과 샌드위치를 시켰어요. 무화과와 까망베르, 루꼴라의 조합으로 구성은 간단한데요,, 요,,, 바게트가 미쳤어요,, 귓가에 들리는 파사ㅏ삭 파사사사삭 맛있는 바게트는 소리와 냄새로 먹는건데,, 씹을 때마다 숙성된 쉰맛,, 미침 증말,, 화이트와인이랑 페어링도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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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ㅡㅋ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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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가지마요 틴토,,,,, 12월까지만 맛보실 수 있읍니다,, 그렇게 웨이팅이 오픈전부터 난리입니다,,,ㅠㅠㅠㅠ 하지만 기다려야합니다,, 그리고 가시면 무조건 판콘토마테는 드세요!!!!
복숭아, 무화과, 살구 샌드위치를 먹어보았습니다. 우선 바게트 자체가 제대로 파작파작해요. 점심 방문 때면 공간이 파작하는 소리로 가득 차는데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간이 절묘하게 적당해요. 원래 디저트빵을 좋아해서 복숭아 샌드위치가 가장 맛있었는데 달달하면서 그게 과하지 않아요. 신선하고 상큼하기까지 한 여름의 맛 자체였습니다. 무화과도 신선함이 너무 좋았고요. 복숭아> 무화과> 살구 순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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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ej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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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영업종료 소식 듣고 부랴부랴 갔어요 평일 기준 11:20에 도착해서 1등으로 입장 영업종료 너무 아쉬워요 살면서 이토록 콰작한 바게트는 첨이에요 토마토 좋아하시는 분들은 판콘토마테 무조건이에요!!! 꼭드세요 꼭꼭!!
전반적으로 모든 메뉴가 맛있어요! 비스큐가 녹진하니 제일 기억에 남아요~🤤 웰링턴은 기대를 너무 했는지 조금은 평범했지만 가격대비 훌륭한 와인과 음식을 먹을 수 있어요!
과일 샌드위치가 정말 맛있었어요. 단짠의 조합이 참 좋았습니다 :) 복숭아가 제일 맛있었어요!
Heard the tinto here was amazing so I dropped by! Everything was delicious overall, and the beef Wellington was a total thumbs up ❣️ My friends were all satisfied too, and the bottle of Veuve Clicquot champagne was perfectly aged ^^ (2015 vintage) If I lived closer I'd come all the time! We'll be back for a wine gathering, boss ha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