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치는 여자83
Apr 3, 2026
지인 추천 맛집 눈여겨 보던 궁금했던 집 식사 시간 조금 지나 갔더니 조용했다 짜지않고 슴슴해서 너무 좋았음 재방문 의사 있음

솔나무길된장예술
Contact
02-745-4516
Address
Seoul Jongno-gu myeongryun4ga 103-8
Community Rating
Based on 10 reviews
What could you confirm for this field? If this seems wrong, help by confirming it in the contributor section under "Confirm Attributes" (english menu).
What could you confirm for this field? If this seems wrong, help by confirming it in the contributor section under "Confirm Attributes" (card payment).
What could you confirm for this field? If this seems wrong, help by confirming it in the contributor section under "Confirm Attributes" (english staff).
What could you confirm for this field? If this seems wrong, help by confirming it in the contributor section under "Confirm Attributes" (vegetarian options).
What could you confirm for this field? If this seems wrong, help by confirming it in the contributor section under "Confirm Attributes" (wheelchair access).
Save this spot to your list or share with friends.
Reviews
Translated Naver reviews shown in English.
피아노치는 여자83
Apr 3, 2026
지인 추천 맛집 눈여겨 보던 궁금했던 집 식사 시간 조금 지나 갔더니 조용했다 짜지않고 슴슴해서 너무 좋았음 재방문 의사 있음
멋 맛 진심여객
Apr 3, 2026
뮤지컬 연극보러 와서 아들이 알려준 맛집 왔어요. 여름 대청마루에서 가족과 맛있게 먹었던 집밥처럼 강된당에 야채넣고 들기름 두르고 무계란국과 간간한 반찬들과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녹두빈대떡도 어찌나 고소한지 순삭해버려 사진을 놓쳤네요 ~~
반포맛도리
Apr 3, 2026
다음에도 재방문 할 생각입니다
Sonia5396
Apr 3, 2026
너무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먹느라 사진은 없습니다. 🥲 상호가 말해주듯 빡빡한 된장과 약간의 쌈채소, 달걀국에 반찬이 다양하게 나왔어요. 짜거나 맵거나 자극적인 맛 없이 슴슴해서 싹싹 해치우고 왔습니다. 요즘 혼자 밥 먹으러 가면 안 받는 곳도 많고, 특히 반찬이 다양하게 나오는 밥집들은 문전박대 당하기 십상인데, 밥도 먹여주시고 😂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셔서 감사했어요. 된장은 두말하면 입 아플 정도로 맛있습니다!!
아트퍼플
Apr 3, 2026
혜화역 된장찌개맛집 14,000원 밑반찬 심플 맛은 그냥저냥 쏘쏘합니다.
갓지은밥처럼
Apr 3, 2026
주변 병원갔다가 들르면 건강한 기분이 들어 좋아하던 곳이었어요. 혹시 주인이 바뀌었나요? 눌린 밥에 된장이 안비벼졌어요. 몇몇 반찬은 보내줘야할 것 같은걸 상에 올려주네요. 다시 방문할 일은 없겠습니다.
백구동꼬꼬씨
Apr 3, 2026
그릇 상태가 지저분해 교체를 요청했더니 응대가 무척 퉁명스러웠습니다. 장사가 잘되시는지, 장사가 참 쉬우신가 봅니다. ‘모범음식점’이라는 간판이 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반찬이 말라비틀어진 채로 제공되는 것까지는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설거지가 제대로 되지 않은 그릇에 음식이 제공된 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더 아쉬운 점은 그 이후의 태도였습니다. 그릇 교체를 요청드렸는데, 가볍게 사과하고 바꿔주면 될 상황에서 종업원도 아니고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의 ‘뭐 어쩌라는 거냐’는 식의 반응과 함께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툭 던지듯 그릇을 건네받았습니다. 음식의 맛을 떠나, 기본적인 위생과 손님에 대한 태도는 업장의 신뢰와 직결되는데 말이죠.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야 할 듯 합니다.
우리의우주
Apr 3, 2026
혜화에서 일을 마치고 동료와 함께 저녁으로 솔나무길 된장예술에 들렀다. 하루 종일 이것저것 먹고 마신 날이라 자극적인 메뉴보다는 속 편한 한 끼가 필요했고, 그래서 둘 다 된장정식을 선택했다. 상이 차려지자마자 느껴지는 건 전형적인 집밥 느낌이다. 강된장을 중심으로 밥과 채소, 여러 가지 반찬이 깔끔하게 나온다. 부추를 듬뿍 넣어 비벼 먹으니 구수함이 확 살아난다. 간은 살짝 짭짤한 편이지만, 그만큼 밥이 잘 들어간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건 밥, 반찬, 된장까지 리필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둘이서 일 얘기하며 천천히 먹다 보니 자연스럽게 한 번 더 리필을 하게 됐다. 화려한 저녁 메뉴는 아니지만, 일 마치고 편하게 이야기 나누며 먹기엔 딱 좋은 저녁이었다. 자극 없이 든든한 한 끼를 원한다면 충분히 만족!
꾸륵꾸륵94
Apr 3, 2026
간이 쎄보이지만 절대로 쎄지 않아어 엄청 맛있어요. 반찬가짓수도 많고 맛도 좋아서 잘 먹었습니다 😄
초록4774
Apr 3, 2026
된장찌개 구수하고, 야채가신선해요.
Community Contribution
Share what you can verify at this place so other foreigners can plan better.
Pick one action that fits what you saw.
Confirm quick attributes or leave a short practical tip.
No tips yet. Share a practical tip!
No reviews yet. Be the first to share!
Seoul Jongno-gu myeongryun4ga 118-6
Seoul Jongno-gu myeongryun4ga 29-1
Seoul Jongno-gu Daehak-ro 11-gil 27 B1F
Seoul Jongno-gu myeongryun4ga 19-1
Seoul Jongno-gu Daehak-ro 122 Jiha
Seoul Jongno-gu Daemyeong-gil 19-6 1F, 2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