뇽날다
Mar 26, 2026
중식 매니아인 저는 맛있는 중식집을 찾으면 꼭 다시 방문하는 편인데요, 이번에 너무 맛있게 먹어서 결국 또 온 집이에요! 평소에 술이랑 중식을 함께 즐기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중식은 간이 센 곳이 많아서 먹다 보면 물을 계속 찾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여기서는 그런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간이 딱 적당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서 음식 자체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먹을수록 더 맛있어서 젓가락을 멈출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술도 술술 들어가고 분위기까지 좋아서 더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이렇게 간도 좋고 맛까지 완벽한 중식집은 한국에서 처음이라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중식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가보셨으면 하는 곳이에요. 다음에도 또 올 것 같은 느낌!모두 락희안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