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e7915
Mar 28, 2026
모든 음식이 다 달아요. 고기, 반찬, 쌈장, 양파절임소스 모두 너무 다 달아요. 제가 고기집가서 된장찌개 남기는 사람이 아닌데, 찌개랑 같이 먹으려고 시킨 밥도 몇일 된 밥처럼 축축하고 떡져있고, 된장찌개는 멸치만 때려넣어서 쇠맛이 너무 강했어요. 두부는 딱 1조각 들어있습니다. 서비스로 나오는 찌개도 아니고 돈 주고 추가(5,000)했는데 너무 맛없어요. 밑반찬도 너무 설탕범벅이라 먹을게 없었습니다. 돼지갈비(25,000원/300g)는 설탕양념에 쩔어서 먹다가 물려서 다 못먹었어요. 살다살다 이렇게 맛 없는 집은 또 처음이네요. 그리고 시설이 오래되서 고기구울때 연기흡입하는 환풍기조차 없어서 너무 답답하고 숨막혔습니다. 고기 굽는 판 가운데에있는 건 제 역할을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