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도베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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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1️⃣ 1시간 이용시간이 주어져 처음엔 짧다고 생각했지만 50분이 채 되기도 전에 배가 불렀습니다. 속도 내서 드실 필요 없어요. 2️⃣ 생맥주가 에비스가 그런지 뭐가 달라도 달라요. 행사가로 2+1이라 더 좋았습니다. 3️⃣ 관자, 참치, 홍새우가 특별히 맛있었으며, 원래 초새우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기서만큼은 초새우에 아보카도와 달짝지근한 소스를 올린 초밥이 베스트였습니다. 🥑👍 4️⃣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점포로 액면가보다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5️⃣ 그럼에도 전반적인 초밥 퀄리티에 비해 살짝 비싼 듯한 이용금액. 😂
좀 비싸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재료도 신선하고 오마카세급으로 맛있어요! 두 번째 방문인데 늘 친절하시고 맛도 좋아요^.^
토
토리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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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종류가 많지는 않은데 질이 괜찮고 레일이 비지 않아요 한시간이 짧지는 않은게 종류가 많지 않아 새로운 맛이 없어서 그런지 ,,그만 먹고 싶어지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튀김 실하고 넘 맛있습니다👍
나
나의맛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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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내돈내산💰 인기 많아 한 달 전 겨우 예약했는데 맛은 평범해요 스시101은 매일 새벽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수급한 제철 활어를 당일 아침 손질해 만드는 프리미엄 회전초밥 무한리필 맛집이에요 원하는 초밥도 바로 만들어줘요 후토마키, 새우초밥, 장어초밥, 참치초밥 추천해요 후토마키가 가장 맛있어요 그런데 동네 초밥집이랑 특별한 차이는 못 느꼈어요 여기보다 맛있는 곳 더 많은 듯요 초밥 종류도 생각보다 적어요 식사시간도 1시간으로 짧고 한 번 방문으로 만족해요 맛없는 건 아닌데 돈 더 주고 호텔뷔페 가거나 보다 저렴한 동네 초밥집 갈 듯요 초밥집인데 우동도 없고 장국, 오징어튀김, 새우튀김만 기본으로 제공돼요 직원분들은 친절하시고 식사시간 1시간 철저히 확인하세요 주차는 노량진수산시장 1시간 30분 무료예요
늘 한두달 전 부터 예약하고 가는데, 이번에는 운좋게도 설이라 연휴기간 때 안 여는줄 알았는지 ㅎ수월하게 원하는 저녁6시 타임으로 예약해서는 아주 미친듯이 마구 입에 넣었다!! 그나저나 모든 초밥들이 입속에서 순삭되어, 진짜 더더더 먹고왔다. 재료들도 완전 신선해서 더 맛있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더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고 왔다..🥰 조만간 또 올게요!!! 🤗
J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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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 라는 속담이 생각남. 전복은 구경도 못했고, 마지막에 따로 요청해서 초밥 두피스 받음. 그리고 장어초밥은 맛은 괜찮았는데, 입장 후 30분지나서 레일에 등장. 한번 딱 올리고 사라짐. 68000원이라는 돈을 생각하면 재방문은 조금 고민됨. 진짜 아무생각없이 많이 먹고싶다 생각하면 추천!! 맛을 음미하고 싶다면 다른곳을 찾아보는걸 추천. (다 먹고 나오니, 뭘 먹었는지 생각이 잘 안남... 임팩트는 없음)
굿!!!!! 회전초밥은 역시 안먹어본거 먹어보는재미가 있네요. 신선한 초밥, 양보다 훨씬많이 먹고 돌아갑니다. 좋은 시간이었어요😊
My son who loves sushi made a reservation at Sushi 101, located on the 2nd floor of Noryangjin Fish Market. It's all-you-can-eat for one hour — I thought that might be too short but since you don't need to run around like at a buffet, you're already stuffed after just 30 minutes lol. Light eaters might not get their money's worth ~~~ lol. You can also buy salmon and other seafood, and inside is Noryangjin 101 where lobster and more are unlimited~ Perfect when you want to eat to your heart's content~~~
릴
릴리9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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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I had been meaning to go for a while, and when reservations opened a month ago I finally booked and made it here! The scallops were tender and delicious just like the reviews said, and the tempura was great too! The uni was a tiny bit fishy which was a slight letdown, but overall the topping quality was solid. The variety wasn't huge, but I had a great hour eating well~ Plenty of time!
안
안녕꼰지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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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Drove three hours from the province to try Sushi 101~ I planned to eat and then go to The Hyundai. It was good, but fell a bit short of my expectations.. 🥹 After going around once or twice, the variety was a bit limited ㅜㅠ Tasty, but not sure I'd come back~ Satisfied with the experience th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