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트업38
Mar 29, 2026
몇년전 매장접객이 엉망이라 리뷰작성후 한동안 안가다가 오랜만에 혹시나해서 방문했는데 여전하군요. 사람이 오거나 나가거나 아는척도 한마디없고, 짬뽕 군만두 세트 주문했는데 군만두는 다른 테이블 두군데나 잘못나갔다가 와서 다 식은 군만두에 사과 한마디 없네요. 사장인지 주방장인지 알바만 지적하고있고 정작 손님한테는 아무 얘기도 한하는군요. 배달주문만 신경쓰고 별점만 의미있다 생각하는지 방문손님은 완전 찬밥대접인듯 합니다. 정말 다시는 안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