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곤소곤70
Mar 29, 2026
동네에 괜찮은 중식당이 없어서 종종 이용하는데 한번도 친절하다는 기억이 없어요 오늘 음식 포장 주문하는데도 사장님이 손님한테 인사도 없이 카드만 쓱 받아가고 음식 나와도 "나왔습니다 맛있게드세요" 하지 않나요? 최소한~ 안녕히가세요는 기본인데 음식포장만 덜러덩 내미네요 돌아서는데 기분이 많이 안좋네요 내돈 내고 사먹는데 공짜 음식 주는것도 아니고 다시는 이용 안 할겁니다 상일동 주민들 많고 장사가 잘 되어서 쉽게 장사 하시나봅니다 상일동에 빨리 맛있는 중식당이 들어오길~ 린칭 사장님이 서비스 정신이 뭔지를 다시 아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