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3
Apr 2, 2026
예전에 경의선숲길 걷다가 발견한 식당 이번에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식당 내 햇살도 따스하게 비추고 오픈 키친에 바로바로 셰프님들 요리하는 거 보면서 바 테이블에서 앉아서 먹었는데 해외 놀러온것 같은 느낌 ㅎㅎ (약간 브루클린이나 아님 시드니 이런) 뇨끼 러버로서 뇨끼랑 칼라마라타?면으로 만든 해산물파스타랑 홍감자 껍질부분 튀긴 patata 먹었는데 다시 회사 들어가는것만 아니면 와인도 마셨을것 같아요 🥹 셰프 스페셜 요리도 계속 개발하시는 것 같아서 종종 방문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