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트81
Apr 3, 2026
빈티지한 감성에 모던함을 더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유럽 여행 중에 만난듯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아치서울 용산점에 다녀왔습니다. 화이트데이에 데이트하려고 캐치 테이블로 예약하고 방문 했는데 이날따라 유독 손님도 많았고 단체 손님들도 있어서 여자친구와 대화하기 힘들 정도로 시끄러워서 당황스러웠네요 ^^; 메뉴는 가벼운 브런치 메뉴부터 디쉬 및 메인 스테이크까지 다양하고 이름처럼 아치 모양의 내부 인테리어에 유럽 감성의 나무 가구들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용리단길에서 데이트 맛집을 저에게 물어보면 실패 없는 맛집 중 하나로 자신 있게 추천하는 레스토랑입니다. 특히 따뜻한 햇살이 기분 좋게 들어오는 B홀은 아치서울에 온 적 있는 분들은 이 자리만 선호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