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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 2026
진짜 남자친구랑 맛집기행하듯이 여러종류와 가게에 가서 먹거든요..싹싹 그릇 긁어먹은것도 처음이고 양식을 별로안좋아하는 저도 너무 맛있게 먹고 하우스와인한잔에 2인세트 먹었는데 가성비도 너무 좋아요 맛있다라는 말만 수없이 하면서 먹었어요 갑작스럽게 알아보고 온거라 가는길에 맛있어보이는 가게가 많아서 다른곳 갈까?할정도로 기대감없이 갔어요. 사실 오리 잡내나는곳도 많고 양식을 안좋아해서요 근데 나오기전부터 둘이 또와야겟다 또오자 남자친구가 데려와줘서 고맙다고 또먹고싶다고 오늘도 했어요ㅎㅎ진짜 디저트까지 주셨는데 만드신건지 물어보고싶었어요..모든게 완벽..다음엔 천천히 메뉴시키고 와인즐기러 가고싶어요 사장님도 잔잔하게 친절하셔서 뭔가 비싼 오마카세 온 듯한 분위기..최고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