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꾸미
Mar 29, 2026
'슈발'이라는 이름부터 임팩트 강렬한 이곳, 지하로 내려가면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펼쳐져요! 음악, 분위기, 사장님의 친절함까지 데이트나 소개팅하면 대접받는 느낌 제대로 납니다. 인당 1만 원 커버 차지가 전혀 아깝지 않은 게, 맛있는 미네랄 탄산수부터 산뜻한 웰컴 드링크와 훈연 향 가득한 참치 카나페까지 구성이 정말 알차거든요. 특히 여기는 진짜 '파스타 맛집'이에요! 겉은 쫀득하고 고기는 탱글한데, 쿰쿰한 고르곤졸라 치즈와 톡톡 터지는 날치알 식감이 예술입니다. 사장님이 추천해 주신 산뜻한 칠레산 화이트 와인과 곁들이니 비린 맛 하나 없이 궁합이 미쳤더라고요. 남편은 인생 파스타라며 이거 먹으러 또 오겠대요. 와인바라 큰 기대 안했는데 사장님이 음식 연구를 많이 하셨는지 맛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