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맘
Apr 2, 2026
약사님께서 이 글을 보실지,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하고자 작은 글 남깁니다. 며칠째 두통이 심해 진통제라도 살까 하며 우연히 들어선 '설약국'이었어요. 약사님께서 제 안색을 자세히 살피시며, 차근차근 증상을 물으시고, 제 대답 하나하나에 귀기울여 들어주시는 모습에 가슴깊이 감동하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진통제에 의존하기 보다는 두통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방법들을 설명해 주시고 꼭 나아지기를 바라는 약사님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어요. 덕분에 두통도 한결 나아지고 생활습관도 바꾸며 제 자신을 더 돌보게 되었어요. '설약국'과 약사님을 만나게 된건 정말 행운이었고요. 앞으로 약구매시에는 꼭 설약국으로 가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