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s Good as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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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26
오이스터 플레터! 맛있어요 :) (강진 굴 제외하고 작은 크기 순으로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 점점 더 크리미해지는 맛이라고 하니 추천한대로 먹는거 추천!) 화이트와인 글라스는 칠링을 제대로 하고 준게 아니라서 조금 아쉬웠지만... 시그니처 오이스터 파스타를 먹으니 그정도는 이해 되는 맛이였습니다 :) 양 보다 질이 좋은 굴을 먹고 싶다면 매우 추천!! 특히 굴에 올리브오일 넣어서 레몬&소스를 조금씩 넣으면 더 맛있어요 :)
아
아꼬미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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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26
저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고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할거같아서 남겨요. 펄쉘 두번째 방문이고, 제 지인분께서 단골이셔서 갔는데 굴을 먹으려고 하자마자 꿈틀거리는 애벌레 같은 기생충? 을 봤어요. 보여드리자마자 가져가셔서 사진은 못찍었으나, 투명하고 작은 송충이 같았어요.. 물론 오이스터 플래터는 환불해주시는 조치로 마무리되었지만, 결제 이전까지는 새로운 굴 하나 다시 가져다주신 것 외에는 죄송하단 말도 못들었어요. 나와서 생각해보니 제가 먹었다면 어디가 아팠을지 어떻게 아는것이며, 먹어도 해는 안된다고 하셨지만 전 앞으로 굴을 못먹겠는데 저렴한 곳도 아닌, 좋은 날 기념하러간 레스토랑에서 이런 벌레, 나아가 이런 대처를 하신건 정말 실망스러워요.. 무슨 벌렌지 이름이라도 정확히 알려주세요.
포
포카리스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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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26
셰프님 요리솜씨가 장난 아니에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셔서 갈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
천
천리향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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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26
좋아요
느
느긋한 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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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26
여러명이 가면 다양한 메뉴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굴 신선했어요.
민
민슐랭가이드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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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26
펄쉘 첨 생겼을때부터 가보고싶다가보고싶다 위시리스트에만 올려뒀는데 이제서야 다녀왔어요~ 벌써 10주년이라니?! 연도별 베스트셀러 5가지 코스로 기념 테이스팅 코스가 있어서 냉큼 예약, 샴페인&레드와인 페어링으로 먹고 마시고 즐건 시간 보내고 왔네욥~😋 가장 맛있었던건 <역시 오이스터바답게>로스트 오이스터!!원픽!!임
맛
맛집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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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26
마시쏘예와 함께 떠나는 청담동 나들이 퐁퐁퐁 오픈 10주년 기념이라는 펄쉘 펄쉘을 왜 이제서야 와봤을까 환상적인 굴 라인업 다양한 굴 조리법 10주년 기념덕에 저렴한 와인들 생일 기념으로 방문한 펄쉘은 말그대로 해피버스데이 조용하고 차분한 매장분위기도 너무 좋고 정돈되고 중후한 접객도 너무 기분 좋고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들은 방문 기억까지 완벽 이제서야 펄쉘의 진가를 알았으니 종종 기념일로 찾아올만 하다는거 확인!
먹
먹생먹사 꿀벌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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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26
클라쓰가 다른 펄쉘🤍 지인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전 여기 기념일에 꼭 다시 오려구요 분위기도 너무 고급지고 좋고! 무엇보다 음식 퀄리디가 대박적이네요 10주년 테이스팅 코스 1인 75,000원 코스 너어무 좋았어요!! 한우타르타르, 단새우세비체, 로스트 굴, 트러플 크림 버섯, 양고기 라구 라자냐, 콩피, 소르베까지 진짜 하나 하나 완벽했습니다 파스타류에선 하나 선택 가능한데 양고기 라구 라자냐 진짜 맛있으니 양고기 좋아하신다면 강추! 오이스터 플래터는 따로 추가했는데 봄날에도 이렇게 신선한 삼배체 굴을 먹을 수 있다니 감격스러움 좋은 날,, 여기 꼭 가보세요 음식, 분위기, 서비스까지 나무랄데가 없었던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50% 행사 와인도 있으니 가볍게 만날 수 있는 펄쉘은 사랑이었다💓💓
The only spot in Gangnam where you can trust fresh triploid oysters year-round. Need I say more? It's Pearl Shell. THE Pearl Shell. Everything is delicious. Wine corkage is 50,000 won per bottle, 2 bottle limit.
T
trailbla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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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26
I love gul (oysters) and this is my first time at an oyster bar like this. You can eat them in such a classy way. They were huge — I was genuinely shocked — and it's fascinating how each variety tastes different. Definitely coming back whenever I get the cra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