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854
Mar 28, 2026
점심시간에 와서 두쫀쿠랑 따뜻한 라떼 먹었는데 진짜 두쫀쿠도 커피도 너무완전진짜 맛있어서 더 살려고 했더니 열두시부터 한시사이에 손님들 폭발💥하더라구요. 결국엔 쇼케이스 가득 있던 두쫀쿠 다팔렸음ㅠㅠ 언제 또 나오냐고 여쭤보니까 5시 다시나온다구 하셔서 퇴근하구 달려와서 세개 추가로 샀어요! 안에 피스타치오 진짜 고소하고. 제가 두쫀쿠 동네마다 다 먹구다니는데 진짜 달라요. 여기 두쫀쿠 진짜 무조건 먹어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