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y
Apr 2, 2026
오늘은 백련산 근린공원에 왔습니다 아까 카페에서 나와서 좌측으로 계속 오르막길 올라서 왔는데요 아주 그동안 제가 운동부족. 먹을걸 많이 먹어서 이렇게 힘들구나 하고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끝까지 올라와서 왼쪽에 배드민턴장 건물을 두고 오른쪽에 놀이터를 둔채 가운데 지옥의 계단길 (빨간표시)로 오시면 됩니다 올라오다 보면 고양이도 보고 계단에 붙어있는 쪼끄만 에벌레도 보고 심장터질듯이 전신운동을 하면 능선길에 접어듭니다 계단길에는 사람을 한명(길 알려주신분)밖에 못봤지만 능선길 지나고 정상 지나면 사람들이 제법 있어요 반려견들도 올라오고 맨발로 걸으시는 분들도 많아요 황톳길은 황톳길이지만 나뭇가지나 돌도 있어서 조심하세요 야외 헬스장도 있어서 운동 하고 계셨고 뭔가를 캐고 계신분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