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225
Mar 30, 2026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임으로 방문했습니다. 추운 날씨였지만 매장이 넓고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라 첫인상은 좋았습니다. 어른 6명과 갓난아기가 함께라 벽 쪽 안쪽 테이블을 이용했는데, 테이블이 다소 좁아 붙일 수 있는지 여쭤봤으나 불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메뉴 설명을 여쭤보는 과정에서 응대 말투가 조금 딱딱하게 느껴져 아쉬웠고, 함께 방문한 일행들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실내가 꽤 추웠는데 처음엔 따뜻했다가 갑자기 추워져서 켰다가 껐다가를 반복하다 다른 손님의 요청 후에야 난방을 켜주셔서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아이와 함께라 조금 더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괜찮았지만 여자 사장님의 응대 부분에서는 개선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