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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26
신메뉴 크로와상+땅콩크림 이 나온대요!! 크림버전은 총 세 종류라 하시더라구요-★ 연유, 블루베리, 땅콩크림 이르케인데, 저는 피넛버터러버라 땅콩으로! 아 근데 신메뉴 시식이라 하셔서.. 한입인줄 알았는데 통으로 주시는 사잔님ㅋㅋㅋㅋㅋ에..? 이미 바게트를 두개를 먹은 뒤라 들어갈라나? 싶었는데 예, 가뿐히 클리어했구요. ★ 땅콩크림이 뻑뻑하지 않구 부드러운 크림이였고, 달달한 땅콩크림이 고소한 크로와상이랑 찰떡이였어요. 진짜 크림을 한면 가득 빽빽하게 발라주셔서 어디를 베어먹어도, 크림과 빵을 같이 먹을 수 있어요. 진챠 배우신 사잔님. 다음주에 나온다고 하니, 꼭꼭 드셔보시는 걸 추천해요! 일단 제가 여러개 쟁여야겠습니다. 요즘 심덕배 빵 품절이 너무 이른 시간부터 마감되어서 오전에 꼭 가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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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26
항상 비엔커피집의 바닐라라떼와 함께 심덕배 빵을 먹어야 찰떡입니다. 진리불변의 법칙이져. 살구 크랜베리 어쩌구 통밀 깜빠뉴인데요, 진짜 속이 촉촉하고 겉은 바작하고 아유 말해모해여. 속재료도 왕 많이 들어가있구 맛있어요. 그냥 여기는 빵이 속편하구 맛있다구여. 건강식 빵 먹었으니깡 분명 건강해질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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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26
내 빵앗간. 단짠 코스로 모시겠습니다. 카야코코넛-크로와상과 누텔라 조합으로 먼저 시작합니다. 반갈샷 해주신 크로와상에 누텔라를 양껏 발라서 먹으면 그날 하루 당충전 다했다고 볼수 있져. 달달한 걸 먹으니깐 짭짤한게 땡기기 때문에 자연스레 2차 코스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햄치즈-그린올리브 조합으로 넘어갑니다. 바삭하고 햄치즈의 짭짤함이 자꾸 땡겨요. 그린올리브는 햄치즈 만큼의 짭짤함은 아니지만, 포인트가 되는 올리브 페이스트리예여. 혼자서 먹었냐구여? 당연하져. 라떼랑 먹으면 금방 먹어요. 심덕배는 집에 가서 먹어두 맛있지만, 매장에서 바로 먹는게 짱짱이라구요★
In January I was wandering around looking for a thick cookie and stumbled upon Simdukbae Bakery. I came for the thick cookie but this place is honestly a full-on bread paradise. Every single bread is incredibly delicious, and even my husband who doesn't usually like bread says everything here is good and eats it all 🍞 Please stay in this spot for a long, long time...!
매장들어갈 때부터 고소한 향이 진동했는데 역시나 빵 씹을 때마다 고소함이 올라오고 중간중간 살구의 은은한 단맛이 잘 어울립니다. 깜빠뉴에 살구 들어간 건 처음인데 진짜 킥이네요. 통밀이라 식사빵으로 먹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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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26
제 순정 바게트를 잠시 잊고 있었습니당. 심덕배는 바게트가 순정임. 바작한 소리의 촉촉한 속살. 잼 없이 먹어도 고소함에 돌아버리는 바게트가 최고인 것. 두쫀쿠 이전에 쫀득연유바게트가 있었다는 사실-★ 쫀득연유에 한번 빠지면 답이 없답니다. 달달하고 말랑한 떡과 바게트. 이건 바로 먹어줘야 합니다. ps. 포장한 바게트는 누텔라 발라 먹을거예요. 이미 바게트가 완성이라서 뭘 발라먹어도 맛있겠지만요-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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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26
브런치 저리 가라, 아침은 심덕배죠. 옆집 카페에서 라떼를 사들구 와 심덕배 빵으로 하루를 시작하는건 즐거운 일이예요. 요즘 제가 꽂혀있는 빵은 콜비잭 그린올리브 깜빠뉴인데요, 적당히 짭조름하구 치즈랑 올리브가 왕 많이 박혀있어서 맛있어용! 서비스로 주신 카야코코넛은 오랜만에 먹으니깡 기분좋은 달달함이 가득해요. 따뜻한 공간에서 사잔님 빵 만드는 소리 들으면서, 깜빠뉴 바작하게 씹히는 자체asmr 들으면서 보내는 시간은 저의 최애 힐링타임이에오-★ ps. ㅋㅋㅋㅋ저 처음이예요.. 빵집 사잔님께 호떡믹스 받는거는ㅋㅋㅋㅋㅋㅋ귀여운 사잔님🤭겨울엔 역시 호떡이죠!야무지게 만들어서 먹어보겠습니당-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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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26
두쫀쿠 소식을 듣구 오랫만에 온건데 역시나. 여기 빵이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깜빠뉴가 진짜 촉촉하구 그냥 아무것도 안 바르고 먹는데도 맛있어요. 살구 깜빠뉴.. 속재료도 아낌없이 들어가있구요, 하나를 다먹어도 물리지 않고 속이 편안한 빵이예요. 빵자체가 촉촉해서 커피를 마시지 않아도, 뻑뻑하지 않아요.. 감동.. 너무 맛있어.. 두쫀쿠는요, 처음인데요. 다른 곳 영상들 보면 마시멜로가 꽤 두툼해서 약간 마시멜로가 더 씹히는 느낌이던데, 요기는 말이죠 그냥 바로 곡물칩이 씹혀요. 마시멜로가 정말 얇았어요. 게다가 요긴 카다이프가 아닌 곡물칩이여서 더 바삭하고 고소하고 생각보다 안 달아서 열개는 먹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잔님이 가능하면 마곡을 안 벗어나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마곡에 가두고 싶달까요..
I wandered in by chance after spotting the bakery sign, and it looked like a hidden gem. They offered samples, and both the campagne and ciabatta were light yet nutty with every bite. It was afternoon, so the two-cheese bread and some campagnes were already sold out. I stocked up on classic campagne, jalapeño olive cheese ciabatta, and financiers — the bread was so good that even the extra piece they threw in paired perfectly with the chocolate. (Thank you so much!) It was still delicious even after freezing and th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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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26
Found it. The ultimate combo: the green olive colby jack campagne from here, paired with the orange bianco from Vien Coffee. This is a revolution in sweet-savory combos. The salty colby jack, the sweet cream, the subtly tangy orange — it's insane. I kept shoveling it in like magic ★ Absolutely divine. I was so shocked mid-bite that I bought an extra colby jack to go. These two were made for each other. As for the new pecan financier — unlike a regular financier, it's flatter and feels like they collected only the crispy parts. It's all the best bits condensed — a Simdeokbae-style financier. The buttery aroma is so rich I think it would pair amazingly with an Americano. The baked goods are a total w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