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프
Apr 1, 2026
브라이튼상가에 웨이팅 맛집으로 유명한 리스카페에 다녀왔어요. 대기가 길수있어 이른시간에 방문하니 바로 자리에 앉을수 있었어요. 미국가정식의 느낌의 메뉴들이 많았어요. 우린 가벼운 와인에 라자냐, 찹샐러드, 치오피노, 클램차우더를 주문했는데요. 음식의 퀄리티가 굉장히 높은 식당입니다. 풍미가 꽉 찬 제대로 된 라자냐는 재료들이 층층히 완벽하게 이루워져 입안이 행복했어요. 챱샐러드도 아삭아삭 식감이 잘 살아있는 재료들과 드레싱이 베스트한 균형감을 이루고 있어서 참 좋았어요. 치노피오도 해산물의 풍미와 토마토의 산미를 잘 살려 샌프란시스코 유학시설에 먹었던 오리지날의 맛보다도 훌륭했어요 클램차우더도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맛에 기본기가 잘 갖춰진 맛이였어요.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참 좋은 훌륭한 식당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