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이2460
28 mar 2026
양재천에 운동을 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혹시나하고 하영각을 들여다보니 어라 빈자리가 있네 ㅎ 냉큼 들어가 짬뽕을 주문했습니다 이때가 오전 11시20분쯤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웨이팅도 없고 다 먹고 나올때까지(11시50분) 빈자리가 많았습니다 쥔장님께서 단골분들께 연신 미안하다고 하시네요 손님들이 없어서 간만에 짬뽕먹고 나왔네요 저는 20년이 넘은 단골이랍니다 잡채밥 ㅡ 짬뽕 ㅡ 손짜장 순으로 맛있습니다 물론 개인취향이구요 물론 두분이상이라면 탕수육도 드세요 이것저것 골고루 맛보세요 최근엔 눈치껏 손짜장 하나 시켜서 후딱 먹고 나왔는데~^^ 참 양재천의 벚꽃이 막 피기 시작했어요 일주일?뒤면 만개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