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s****
2 abr 2026
건강하게 먹고 싶어서 방문했는데 음식이 너무 짜서 먹기 힘들었습니다. 머리가 아플 정도라 물과 함께 겨우 먹다가 결국 말씀드렸지만, 주방 마감이라며 별다른 조치 없이 응대가 끝나 아쉬웠습니다. 결제할 때는 다음에 방문하면 싱겁게 해달라고 미리 말해달라는 안내를 받았는데, 음식이 얼마나 짤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그런 요청을 하라는 것은 현재 문제에 대한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리뷰를 쓰는 지금도 갈증이 계속 나고 머리가 아플 정도로 음식이 짰습니다. 결국 물과 피클로 겨우 버티다가 도저히 먹기 어려워 물로 배를 채우고 나오게 되었고, 음식보다도 응대에서 더 큰 실망을 느꼈습니다. 이후로 재방문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