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햇살맘38
30 mar 2026
도다리쑥국… 우유빛 맑은 지리에 은은하게 퍼지는 단맛~거문도 해풍맞고 자란 쑥향이 올라오는 순간~봄이구나 싶었습니다 번데기~ 계란찜~김치전~홍합탕에 날치김쌈마끼~곰피까지…계절마다 통크게 내어주시는 서비스 찐감동~ 회덮밥도 야채듬뿍~ 레몬초고추장 산뜻한 감칠맛이 더해져 입안이 은은하게 상큼한 느낌…말로다 표현이 안됩니다~ 깐깐하게 리뷰 쓰는편이라...이제야 등촌세꼬시 리뷰 남기게 되네요~ 단순 맛집이 아니라...정을 온전히 느끼게 해주는 노포감성이라 대박 사랑합니다~ 계절마다 어떤 메뉴로 놀라게 해주실지? 기대되네요... 앞으로도 쭈우욱 오래도록 지켜주세요 진심으로 손님을 가족처럼 대하시는~ "퍼주는 자는 망하지 않는다" 가치철학 존경합니다 "영원한 단골" 사이다 음료서비스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