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247
3 abr 2026
오랫만에 재방문 아침부터 분식집 오버인가? 하면서 오전 10시반쯤 갔는데 (이시간 방문은 처음) 튀김을 튀기고 계시더라구요. 막 튀긴거라 그런지 오징어 튀김 너무 맛있었어요!! 기분탓일까요? 아침에 가서 그런지 떡볶이도 왠지 더 맛있게 먹었어요. (참고로 이 집 떡볶이는 맵찔이에겐 매워서 순한맛만 먹어요.) 개인적으로 쫄면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야채가 많고 싱싱한고 무엇보다 양념이 너무너무 맛있어서 쫄면도 맛있게 먹었고, 순대와 오뎅은 여전히 맛있었어요. 특히 오뎅은 진짜 어디제품 받아오시는지 궁금할만큼 뭔가 좀 두툼하고 탱글하고 맛있어요(저렴이 안쓰시는듯) 실은 먹다가 꼬마김밥 생각 났는데 여자 둘이 더 이상은 무리라 포장해가자 했는데 까먹고 그냥와서 너무 아쉬웠다는ㅠㅠ 조만간 재방문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