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OPIA
29 mar 2026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의 카페는 어지간하면 전부 방문해보아 조금 더 탐방 목적지를 넓혀 신논현역과 인접한 카페를 탐색하다 다크그림(Dark Grym)이라고 불리는 카페를 발견해 출근하기 전 해당 카페에 첫 방문하였습니다. 오후 12시 넘어 입장해 매장 내부는 몇 팀만 앉을 수 있을 정도로 넓은 편은 아니었으나 당시 매장 내부에 고객들이 아예 없어 홀로 착석할 수 있었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아이스 바닐라 라떼(6,500원) 한 잔으로 매장에 입장하자마자 달달한 냄새가 환영해준 것처럼 커피 맛도 달달해 개인적인 의견으로 맛있었습니다. 여담으로, 해당 매장의 네이버 플레이스에 등록된 메뉴판 가격과 현장에 설치된 메뉴판 가격과 다르니 이 점 참고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