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맘
28 mar 2026
남자 직원분 제발 손님들 있을 때에는 다른 직원분들께 반말로 짜증 좀 내지 마세요. 프로모션 MD 결제건으로 직원분이 살짝 헤매고 있으니 큰소리로 "그냥 하라니까!!!" 이런식으로 짜증을 계속 내니 너무 무안해서 물건도 사기 싫고 매장에 있기도 싫었어요. 그동안 남자 직원분께 느낀 불친절은 단지 무뚝뚝한 인상이라 그런거라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다른 직원분께 함부로 대하는거 보고 매장에 정떨어졌어요. 근처에 다른 카페가 있다면 바로 옮길텐데 아이 학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용합니다. 이 후기도 다른 친절한 직원분들을 생각해서 안쓰려다가.. 조금이라도 개선되었으면 해서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