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ochan
29 mar 2026
🩷항상 잘 해주는 친구에게 맛있는 걸 초대하려고 예약했다. 11:30예약으로 이미 잘이는 만속이었다🫢 우리는 뷰가 좋은 창가자리었다☀️ 🧡브론테버거(2,3000)🥪레몬쉬림프파스타(2,8000)🍋🦐오랜지미모자(9,000)🍹릴레블랑피즈(10,000)🍸 추가로 고구마튀김(1,2000)🍠주문했다🍽️ 🩷버거의 고기가 정말 풍미있어서 맛있었다👍파스타도 🍋향이 좋고 크림이 담백해서 혼자서도 다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맛있었다❣️감자튀김도 바삭하게 튀겨지고👍추가로 주문한 고구마튀김은 🍠 고구마의 달콤함이 있으니 개인적으로 소스는 필요 없었다. 🧡점심부터 🍸 🍹 칵테일을 마시며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잘먹었어요❣️재방문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