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다람다람이
1 abr 2026
영하 10도였던 날 방문했는데, 히터를 아예 안 틀어줘서 매장 안에서도 숨 쉴 때 김 나는 수준으로 얼어붙어 먹었습니다. 이 정도면 따뜻하게 먹으려고 매장을 온 건데, 왜 실내가 밖이랑 똑같이 추운 건지 이해가 안 돼요. 2번 가봤는데 늘 테이블 상태도 지저분합니다. 손님이 앉을 수 있게 기본 정리 정도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직접 닦고 먹는 게 당연한 일처럼 느껴질 정도예요. 그리고 제일 황당한 건, 매장에서 주문했는데 배달 주문 먼저 한다고 20분 넘게 기다린 점. 기다려서 받은 감튀는 이미 완전히 식어 있었고요. 그냥 딱딱 차갑게 굳은 걸 그대로 주셨더라구요. 매장 손님은 손님 취급도 안 하는 건지 정말 실망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부분들만 제대로 해주셔도 좋게 이용할 수 있을 텐데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