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eh
26 mar 2026
용산공원 옛 미군 장교 숙소 5단지 친구들과 방문 들어서자 미국 어느 동네에 온듯 미국감성이 느껴지는 곳. 이곳저곳을 둘러보니 봄이 오는 중임을 목련의 꽃봉오리로 알겠다. 곧 목련과 벚꽃들이 만개하면 얼마나 아름다울지 기다려진다.🌷 🌺 🌻 어린이 도서관과 실내 놀이터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와서 넓은 공원에서 실컷 놀아도 좋겠다. 🌳 예쁘게 꽃단장한 여학생들이 서로 사진 찍느랴 여념이 없는 모습도 보이고.. 언타이틀드로 들어가 넘실거리는 맛있는 라테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니 참 좋다. 다음에 봄꽃들이 만개할때 또 오기로 약속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