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uimos traduciendo una muestra representativa de este lugar. Los destacados y consejos ya pueden aprovechar el conjunto más amplio de reseñas recopiladas.
B
bim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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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r 2026
오늘은 일요일 ~~아쉬움을 뒤로하고 맛난거 먹자고 해서 모퉁오리를 네번째 방문하게 되었어요🤩🥰 저번주 모임을 여기서 했는데 모두 맛도 좋고 특히 배터지게 먹었는데 금액이 너무 적게 나왔다고 다들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찬한 동생이랑 저녁 먹으러 왔어요 역시 깔끔한 인테리어는 물론 굿 이구요 로스에 감자 추가에 더덕추가 완벽했어요🥰😂😅😃🫠감자는 바삭하고 더덕은 엄청 부드러웠어요 강추 합니🍠🍖아~~~한가지 빠트릴뻔. 했네요. 로스를 구워서 갓김치에 싸서 드셔 보시길 추천 합니다. 기가 막히게 맛있어요 그게 생각나서 계속 재방문 하게 되는거 같아요 모퉁오리 사장님 맛있는요리 감사 합니다🤩
완전 맛있게 잘 먹었어용~❤️ 매장도 깨끗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좋아요! 오리고기 상태도 좋고, 양도 푸짐합니다~🦆 오늘은 세트로 먹어서 탕도 먹어봤는데, 와~ 건더기도 많고, 국물이 완전 쥑이네요~😋 결국 막걸리 시켰어요!ㅋㅋㅋㅋㅋ 마무리로 볶음밥까지 완-벽!!! 서비스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또 방문할께요~❤️👍😄👍❤️
F
f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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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r 2026
친구들이랑 동네에 새로운 맛집생겼다그래서 추천받고 왔어요 ㅎㅎ!! 오리고기 진짜 좋아하는데 메뉴도 다양하고 주물럭도 엄청 맛있더라구요 ㅎㅎ (주물럭먹으러 왕십리까지 가는 사람..)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잘 먹고 가요!! 밑반찬도 잘나오고 쌈채소도 엄청 신선해요 솥밥도 맛있으니 꼭 시켜드세요~~ 다음엔 엄마아빠랑 와서 오리탕먹고 몸보신해야겠어요 ㅎㅎㅎ 또 올게요!!
미
미니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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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r 2026
!!!남녀노소 무조건 만족할곳!!! 오리 냄새 전혀 안나고 감칠맛 제대로고 소주 콸콸 들어가는 오리탕까지 미쳒어요 가족외식 + 술꾼들은 가세요 미아사거리에서 이만한집 없는거 같네요 남녀노소 아이들하고도 어른들 부모님들 모셔도 진짜 잘 먹고 갈꺼예요
근처에 오리고깃집이 거의 없었는데 신규오픈하고 리뷰도 좋아서 방문했어요 신선한 쌈채소를 넉넉하게 주시고 정식세트에 돌솥밥. 전골까지 있는 메뉴는 매우 만족할만했으나 오픈된 주방에서 자꾸 뭘 떨어뜨려서 식사도중 여러번 놀랐네요 인당 추가주문 잘못받은 직원에게 여자사장님께서 우리는 땅 파서 장사하냐며 홀에서 다들리게 얘기하시는데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목소리는 굉장히 친절하신데 비싼게 맛있다고 권유하시는것도 그렇고 아쉬운 부분이 있는 식사였습니다 가성비 생각하신다면 점심세트 추천드려요
미아사거리에 존맛탱~😋 오리고기 맛집이 새로 생겼네요❗️ 새로 오픈해서 완전 깔끔하네요~✨️ 모퉁오리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오리고기도 맛있어서 너무 좋아요~❤️ 모퉁오리에서 저희 커플은 미나리 생오리로스 900g 52,000원 볶음밥 3,000원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 식사였고, 다음에 또 방문할께요~❤️
세트메뉴로 주문하니 신선한오리로스와 오리탕이 나오는데 오리도 신선하고 담백하고 쌈채소도 다양해서 싸먹기도 좋네요 오리탕도 진국이네요 세트로 인원에 맞게 주문하면 고기 300g까지 서비스로 주셔서 배터지게 잘 먹었네요 양념 / 로스 둘다 맛있네요
지
지니4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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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r 2026
점심에 2인세트 시켜 먹었어요. 오리로스가 단백한게 입에서 사르르 녹더라고요 엄청 추운 날이었는데 미니순살 오리탕의 따뜻한 국물로 몸을 녹일 수 있었고요, 비빔막국수 또한 별미더라고요♡ 인테리어에 신경많이 쓰신게 보였고, 날 따뜻해지면 평상에 앉아서 꼭 먹어야겠다 했어요^^ 직원분들 다 친절하셔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후기쓰고있는 지금도 생각나네요 조만간 또 가겠습니다아 ❤️
곳
곳곳의 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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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r 2026
👍🏻 Vine con ganas de pato para recuperar fuerzas, ¡y vaya descubrimiento! Pedí el set de pato a la brasa y sopa de pato — ¡el caldo de la sopa está tan limpio y claro! Tiene un sabor distinto al que probé en Gwangju; aquí el caldo es increíblemente limpio y sé que lo voy a extrañar 🥹 Además las porciones son enormes — nos dio pena dejar comida siendo un set para 2;; Comimos con todas nuestras ganas pero la sopa de pato seguía llenándose. Honestamente es el primer lugar donde el pato a la brasa no tiene nada de olor a caza y es tan suave. Me decepcioné con un lugar famoso cerca de Byeolnae, ¡pero qué suerte encontrar un lugar así tan cerca! El dueño es muy atento y amable — vuelvo un 132773738% 🥰
Raciones generosas y servicio amable. Como abrieron hace poco, todavía hay algunas cosillas por pulir — los acompañamientos están bien, pero todo llega a la vez y la mesa se queda pequeña. El guiso de pato estaría mejor en una olla algo más grande, o saliendo un poco después que el resto. En general el sabor es limpio y correc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