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sjjks
3 abr 2026
사장님이 여유가 있고 친절하세요 게스트 하우스 첫경험인데 생각보다 깨끗하고 조식도 무료라 너무 좋아요 제가 영어를 못해서 외국분들과 친해지지는 못했는데 아숩네요 침구류는 푹신했고 좋았어요 다만 방음이 조금 아쉬워요 잠자리 예민한 사람은 못 잘듯... 외국분들이 새벽까지 놀다가 들어오셨는지 아침에 주무시더라고요 퇴실할때 정리하느라 조금 눈치 보였는데 그래도 나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잘 쉬었던 것 같아요 담에 서울 갈 일 있으면 또 방문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