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
3 abr 2026
우선 오늘 여기서 업무 해보고 리뷰로 24시간 무료를 받으면 또 와보려고 리뷰를 쓰고 있다. 이전에 찾아두고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와봤다. 일단 넓긴한데 사람도 많긴하다. 그래도 1인석도 있고 내가 앉은 자리처럼 4인석도 되어있고 내가 사람들을 바라보고 앉아서 그렇지 창문쪽을 바라보고 앉을수도 있다. 뷰가 통창이라 좋다. 대화 할 분위기는 안된다. 모두가 자기 일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대나 인원이 얼마나 있는지에 따라 다를것 같다. 자리마다 멀티탭이 구비되어있고 짐도 따로 보관할수 있게 바구니가 마련되어있다. 영수증은 퇴실때까지 갖고있어야 한다고 한다. 2시간이 지나거나 완전 퇴실하는 경우 다시 재결제 해야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