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ly35
3 abr 2026
수요일 6시반에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육회 파스타, 마리네이드 닭구이, 애플 샹그리아 주문했고 매장이 블랙으로 인테리어 되어있는데 깔끔 모던해서 너무 예쁘더라구요! 해가 좀 지니까 분위기에 맞게 조명도 살짝 어둡게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분위기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음식도 너무 깔끔하개 맛있었어요! 육회 파스타 육회가 막 달지 않고 위에 올라간 무말랭이 다진게 완전 킥이었어요! 씹힐 때마다 식감이 살고 살짝 매콤한 느낌을 줘서 더 맛있더라구요! 마리네이드 닭구이도 버섯과 같이 구워주시는데 껍질은 바삭하고 살 부분은 부드러웠어요! 같이 나온 샐러드가 상큼해서 더 밸런스가 좋았어요! 그리고 저 술이 진짜 안달고 과일향나고 살짝 탄산이 있어서 음식이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