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liel
2 abr 2026
벽돌넘어 퍼지는 버터향과 따듯한 오후같은 베이커리🥐🤎 🏡 공간 -외관두 내부도 감성있게 예쁘고 따듯한 느낌이에요. 빵냄새도 향긋해서 지나갈때마다 돌아보게 되는 베이커리 카페. 🍽️ 맛 -애플파이,클래식 크로아상,아메리카노 주문. 애플파이🥧 아삭한 사과조림이 정말 가득 들어있고 약간 묵직하면서 시나몬향이 향긋하고 강해서 맛있어요. 애플파이 많이 먹어봤는데 그중에서도 강한편이라 시나몬 좋아하시면 추천! 상큼하고 바삭하고 가벼운 파이 스타일 아니고 무게감 있는 맛이에요. 클래식 크로아상🥐은 버터맛 많이 안나는 담백한 스타일. 평범해요. 겉부분 단단하지만 바자작 스타일은 아니에요. 다음에는 피칸 시나몬롤과 무화과 퀸아망 찜했어요😚 🤵🏻♀️서비스 -직원분들 다 친절하세요.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