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와수박
25 mar 2026
두번째 방문했어요. 저번에 파마하고 이번에 염색해야하는데 고민 1도 없이 바로 예약했어요 . 이번에도 하랑쌤 당연히! 올해까지 10년 이상 염색 파마했어요 ㅠ 사실 게속 마음에ㅜ드는 데 못 찾아서 매번 바꿨거든요 … 저번에 우연히 소개로 여기 알게 되고 하랑쌤 만났어요! 친절하시고 꼼꼼하시면서 손 엄청 빠르세요 . 머리 말려주실 때 하나도 안 아파요! 제ㅡ말 무슨 뜻인지 아시지요? 저 같은 투피 예미하신 분들이 아실거에요. 진짜로 능숙하시면 머리 땡겨주시거나 뽑히는 일 전혀 없거든요 . 그리고 드라이도 예쁘게 해주셨어요. 삼일동안 머리 안 감을까 생각중입니다 … 아무튼 재방문 의사 100%!다음에 엄마도 모시고 오고 5세 아들도 파마 해줘야겠어요! 오늘 머리 예쁘게 해서 쇼핑하러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