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ena
28 mar 2026
밥 먹으러 대화하러 왔다가 감동 받고 갑니다🥹 임산부라고 일반 좌석으로 예약 되어있었는데 소파 좌석 비었다고 자리 옮기는 게 좋으시겠다며 이동하도록 해주시고 음식 나오는 속도도 지켜보시며 메뉴가 끊기지 않게 순차적으로 잘 나오게끔 체크해주시기도 하며 무엇보다 태아 잘 먹어야 된다고 신경써주신 에피타이저는 정말 너무 감동이었어요....! 그 분의 성함을 잘 봐두었어야 하는 건데 그러지 못하고 얼굴만 기억을 한다는 게 아쉽네요.. 소중한 하루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