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
1 abr 2026
들어가자마자 인사도 없고 손님이 있어도 못 본 척하시는 태도부터 조금 당황스러웠네요.^^ 매장에 사람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두 명이 네 명 자리 앉았다는 이유로 정중한 안내가 아니라 다소 혼내는 듯한 말투로 자리를 옮기라고 하셔서 더 불편했습니다. 말투만 조금 달랐어도 이렇게까지 기분이 상하진 않았을 것 같네요..^^ 음식을 주실 때나 전반적인 응대에서도 반말과 말없이 툭툭 내려놓는 모습이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식사하는 내내 시선이 느껴지는 것도 편하지 않았구요.. 그리고 왜 서빙할 때 그릇에 제 어깨 부딪혔는데 사과 한 마디 없으셨어요.?ㅠ 직원분들에 대한 기본적인 응대 교육이 필요해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