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이
26 mar 2026
처음 방문인데 이용안내 전혀 없음. 방 지정이 되는줄 몰랐어요 주인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께서는 아이가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는데 목소리 낮추라고 무표정으로 이야기하셨는데 장소특성은 이해하지만 나중에 다른 무리들이 시끄럽게 하는건 방치하시더라고요? 사실 모든 서비스업 사장님께서 살갑게 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방문객이 무안해 할 정도면 문제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도 생각보다 좁고 테이블 너무 협소하고 흡연실 담배냄새가 심합니다 다른 지점 방문하고 비교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