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천재님
28 mar 2026
그저 갓... 오랜만에 두툼한 뉴욕식 스테이크 먹고싶어서 왔는데 정말 후회 전혀 없고 여기로 온 나 칭찬하고요..ㅜ.ㅜ 본격 식사 시간 전에 왔더니 조용하니 분위기도 좋고요..스테이크 굽기 완벽하고 서버분들 모두 정말 미남이시고... 너무 친절하세요! 캐내디언 베이컨 왕 추천+감바스 왕추천+ 티본스테이크는..두말하면 입아프쥬....ㅎㅎㅎ.. 걍 다 너무 좋았어요! 참고로 자칭 대식가 2명, 티본(가니쉬3종구성) 15.9만잉가? + 감바스 1.9만인가? 이렇게 먹으니까 배 터졌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