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yoan33
1 abr 2026
어제 마산과 함안에 있다가 오늘 아차산에 있으니 참 아이로니일세!!아차산과 영화사만 다니다가 요즘은 이곳 주변에 검색하며 오는데 이 빵집이 궁금한!! ㅡ아차산역 나오면 5분거리 늘 지나가던 길위에있었던! ㅡ소금빵은 빠싹한 부서지는 크런키느낌보단 버터에 둘 러싼 묵직한 맛인데 아주 맛있네 ㅡ정말 조용한 내부라 그런지 빵에 더 집중이됨ㅎ ㅡ빵들의 메뉴가 단순하지않고 호기심자극하는 종류들 ㅡ크루아상 굿! 반만 먹으려했는데 맛있어서 이것포함 3개를 그자리서 먹어치우니 ㅎㅎ 한메뉴만맛있는게 아니고 골고루 기본 베이스가 맛있는 맛이네 ㅡ가성비 좋고 맛도 훌륭하고 당도도 적당하고 맛의조화가 잘이루어진 종류가 많아 굿! 한식하시면 반찬 잘하실듯한 포스의 사장님!! 어제 마산 콰이강의 다리 야경한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