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소금
2 abr 2026
10시반 땡 하자마자 네이버로 주문하고 오후에 픽업했어요! 금요일 오후 1시 반 즈음 방문하니 정말 매대가 텅텅 비어있었어요! 원하는 빵 사시려면 꼭 주문하고 방문하세요!! 바게트4종과 호밀빵 콘스콘 잡곡식빵 치아바타 소보로 구매했고 바게트와 호밀빵 컷팅 요청했습니다. 도착 후 컷팅이 아니라 미리 포장해두시고 주시는 것 같아요! 바게트와 초코바게트는 빵 두께가 얇은 편이라 한번 구워먹는 게 파삭하고 맛있어요. 바로 먹으면 약간 질깃할 수 있어요! 초코바게트는 얼먹도 괜찮아요! 호밀빵은 옅은 산미에 슴슴담백해서 좋았고 콘스콘은 안쪽 반죽이 떡진 부분이 있어서 약간 아쉬웠어요. 소보로는 일반 소보루빵 큰 버전이 아니고 브리오슈 빵 위에 얇게 소보로 토핑이 되어 있는데 바삭하고 달콤한 간식빵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