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fg
29 mar 2026
작년 연말에 방문했었는데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다른 친구 데리고 한번 더 왔어요! 분위기 좋고 음식이 정갈하고 예쁘게 나와서 눈으로 한번 입으로 한번 먹는 곳. 동네에 있어서 넘 감사한 식당..💗 가지라자냐랑 아란치니는 저번에 먹어봤었는데 노른자에 비벼먹는 정통까르보를 처음 먹어봐서 그런지 진짜.. 넘 맛있어요. 또 먹고싶어요호ㅠㅠ 양도 적지 않고 적당해서 둘이 충분히 즐길 수 있었어요!!! 둘이서 하나도 남김없이 싹 다 먹고 나왔어요ㅋㅋ 오늘의 메뉴 와인 샹그리아랑도 넘 잘 어울려요🍷 그리구 친구 생파해준다고 데리고왔는데 사장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덕분에 서프라이즈 성공했어요ㅠㅠ 다시 한번 깊은 감사드립니다🙇♀️ 매장 이전하기 전 마지막 방문이었는데 담에 다른메뉴 뿌시러 또 갈거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