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8682
29 mar 2026
아이들 학원가 쪽에 위치한 버거?집인데 아무 생각없이 들렀다 미친 퀄리티의 빵집이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평소 가족이 많아 아파트 앞 프렌차이즈를 주로 이용했는데 다신 못 갈 것 같습니다. 주말 동안 인당 2~3구성으로 샀는데 둘째 제외 모두 대만족!! 가격도 퀄리티에 비해 저렴해요. 둘째의 불만도 빵 1개가 너무 크다는...정도;;; 당연히 재방문 의사 100%구요. 누구에게 추천해도 욕먹을 일 없을 빵집입니다. 버거는 없던 것 같았는데 이름이 왜 버거집인진 모르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