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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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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br 2026
분위기 좋은 곳에서 와인 한잔 하려고 찾아간 곳입니다. 책과 그림, 음악과 함께하는 컨셉이 독특해서 방문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플레이스하지의 분위기를 잘 느낄수 있도록 여러가지 사진을 같이 올립니다. 간단한 안주와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잔잔한 데이트로도, 즐거운 모임 장소로도 적합합니다. 전체적으로 코지하고 위트있는 분위기, 거창한 예술은 아니지만 그림과 책,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주 정성스레 조성한 공간이라는 느낌이 물씬 풍겨요. 손님과의 소통을 좋아하시는 사장님이 마치 문장에 온점을 찍듯 이 공간을 완성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애인과 영등포에 올 때마다 방문할 예정입니다. 와인, 독서, 음악, 그림 중 하나라도 선호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그림을 넘 잘그리시는 편안한 인상의 사장님과 아늑한 공간, 맛있는 와인!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공간이에요. 지인들과 방문했는데 혼술로 와도 좋을 것 같아요. 책들이 빼곡하게 꽂혀 있어서 책과 와인한잔하러 곧 재방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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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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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br 2026
와인도 안주도 너무 맛있어요! 조용히 대화하기도 책을 읽기도 좋은 분위기예요! 나만 알고 싶은 아지트인데 요새는 손님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ㅎㅎ 오늘도 즐겁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레몬 칼리모초로 혼술하고 왔어요 가볍게 먹기 넘 좋구 맛있네요 사장님의 친절함과 구석구석 취향이 엿보이는 곳이라 혼자 가도 심심하지 않았어요 다양한 분야의 책과 꽃 그리고 조명이 있어요 한켠에는 그림 그리는 곳도 있구요 사장님의 드로잉 솜씨에 감탄하고 갑니다 그리고 서비스로 주신 과일까지... 넘 감사드립니다 영등포의 보석 같은 곳 , 플레이스 하지 사장님 번창하세요
가족 모임을 했습니다.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 한병씩과 초리조 육개장, 치즈플래터, 버팔로윙을 시켰습니다. 와인 그리고 음식 모두 좋았습니다. 사장님의 드로윙과 책으로 가득한 가게는 따뜻하고 아늑합니다.
김
김지현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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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br 2026
벌써 세번째 갔다왔는데 리뷰를 안 썼더라구요..? 진짜 아늑하고 와인 너무 맛있어요 같이 간 친구가 프랑스에서 마신것보다 여기서 마신게 더 맛있대요 ㅋㅋㅋㅋㅋ 치즈도 맛있고 낮에 가도 커피 마시기 좋아요 특히 커피 잔 고르게 해주시는데 커피잔이 다 예뻐서 기분이 좋아집니다…항상 너무 퍼주셔서 걱정되는 가게라 돈 많이 버셔서 오래오래 해주셨음 싶네요 다음에 또 올게용
영등포역 앞에 이런 아늑한 와인바가 있다니!!! 오픈한지 3개월 밖에 안 되었다고 하네요. 사장님 넘 친절하시고, 치즈플래터도 너무 맛있었어요. 가정집처럼 아늑한 분위기에 저절로 기분 좋아지실 거에요.
산
산그리매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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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br 2026
아이와 저랑 둘다 책을 좋아하는데 조용히 책도 보고..음료수와 함께 먹은 케이크도 넘나 맛있었어요! 오래 앉아 있어서 커피도 한잔 마셨는데 사장님께서 리필도 해주시더라구요. ^^ 무엇보다 사장님이 스케치를 즐겨 하셔서 멋진 인테리어 공간을 마련해놓으셨는데.. 거기서 자유롭게 그림(낙서?) 그릴 수 있게 해놓은 게 너무 좋았어요! 저희 아이도 못난 그림 하나 그렸는데 벽에 붙여주셔서 아이가 넘 좋아했어요^^ 담에는 친구들 데리고 와인 한잔 하러 갈 생각입니다~
김
김소연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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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br 2026
Lo encontramos buscando un bar de vinos acogedor y tranquilo para la segunda parada con amigos, y fuimos a visitarlo. La comida era sencilla, ideal para una segunda ronda, y estaba muy buena, así que quedé encantado. Sobre todo, el dueño tenía muchísimo gusto ㅎㅎ. Fue muy amable, y hasta ver los dibujos que había hecho él mismo hizo que fuera un momento satisfactorio tanto para la vista como para el paladar.
마
마에스트로8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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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br 2026
Encontré este lugar precioso mientras buscaba dónde quedar con amigas en Nochebuena. El espacio no es grande ni hay muchas mesas, pero eso lo hace aún más acogedor y el ambiente fue realmente encantador (¡me felicito a mí misma por encontrarlo y reservar 😍). Solo sirven vino y aperitivos sencillos, así que pedimos sushi y otras cosas a domicilio — cobran una pequeña tarifa por el emplatado, pero mereció totalmente la pena porque lo presentaron todo de forma muy bonita. El dueño nos recomendó vinos para maridar con la comida y fue muy atento. Música genial, luz cálida, libros variados y cuadros pintados tanto por el dueño como por los clientes — todo encajaba a la perfección. Un lugar así necesita mucha gente para sobrevivir, pero la ubicación requiere ir con intención, lo cual es una pena. Si estás leyendo esta reseña, ¡v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