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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정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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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br 2026
Raw fish + gentle fizz 🍊Niasca Portofino 백일도에서 즐긴 미식의 향연 😋 오롯이 회의 식감과 풍미에 집중하고 싶어 이날은 감귤 스파클링 논알콜 음료와 프리미엄 워터 아쿠아 파나를 페어링했습니다. 시마아지 · 참돔 · 광어 3종 구성으로 각기 다른 회가 지닌 맛과 식감을 차분히 즐겼어요. 초대리밥, 묵은지 김치, 황태 미역국까지 밑반찬 구성도 알차고 사시미 간장도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날은 쥐치회와 쥐치 간도 맛보았는데, 쥐치 간은 전혀 비리지 않고 고소하면서도 크리미한 식감이 인상적이었어요. 소금기름장에 살짝 찍어 먹는 조합, 추천합니다🙂 매번 느끼지만 항상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는 사장님 부부 덕분에 언제 방문해도 편안한 곳이에요👍🏻
방어로 유명한 백일도. 돔스페셜이 생겼길래 먹어봤어요. 5천원 추가해서 참돔 대신 벤자리돔으로 변경! 근래 먹은 회중에 가장 만족하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백김치도 너무 맛났구요. 돔 종류는 낯설어서 어디가 어떤 돔인지 여쭤보고 올걸 싶었네요 ㅠ 완전 대 만 족입니당
올 겨울은 백일도를 못 먹고 지나가나 생각했는데 웨이팅은 날이 갈수록 힘들어 지네요 ㅜㅜ 지난번에 12시 반에 왔는데 현장대기 70번대라 기겁해서 엄청 일찍갔는데.. ㅋㅋ 설연휴라 그런지 초반 웨이팅이 아예 없어서 오히려 시간 맞추기 힘들었네요 😅 진짜 대방어만큼은 여기보다 맛있었던 곳이 없는 거 같아요.. 시즌 끝물인데도 두툼하게 썰린 방어는 탱글탱글한 식감에 기름기와 고소함이 살아 있네요 ㅜㅜ 대기하면서 누적된 피로가 싹 풀리는 맛.. 여기서 광어랑 도미도 처음 먹어봤는데 이것도 수준급입니다 👍 항상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하는 곳이에요 😂 ⭐️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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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정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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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br 2026
중곡시장(중곡역) 넘버원 수산횟집! :) 오랜 지기와 신년회는 역시 명불허전 백일도에서, Hakushu D.R🥃 x Lagavulin 16 Years🥃 x Babich Marlborough Sauvignon Blanc🥂 페어링으로 광어,참돔,우럭의 흰살생선 트리오로 즐겼네요~ 선도가 매우 뛰어나고 식감 좋게 썰어주셔서 항상 갈때마다 즐거운 미식 경험 쌓아갑니다. 엄청 바쁜 와중에도 사장님 부부 내외 분께서 매번 성실하고 미소를 잃지 않으며 친절 응대해주시는 것도 매력 포인트에요. 올겨울 방어회 아직 못드셨다면 방어회 꼭 드시러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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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n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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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br 2026
방어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 포장해서 먹었는데 이 두께감 보이시나요!! 겨울마다 앞으로 이 가게 방어만 사먹을것 같아요 당일 전화로 포장 예약하고 갔고 상추나 김은 물론 밥도 주십니다. 초장이나 다른 소스들도 다 챙겨주셔서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잘먹었습니다!!😋
1. 웨이팅-토요일 낮 1시에 현장웨이팅 52번 이었는데 4시 반쯤 입장했어요!! 주말 50번대 9시 입장 후기를 본적있는데 케바케인것 같아요. 2. 메뉴-2인이서 참돔+방어 5만원 주문했습니다. 양이 적다는 후기들이 있어서 나중에 사이드 추가할 생각으로 중자를 시켰는데 저희한텐 양이 부족하진 않았어요 ㅋㅋ 배불러서 사이드 추가는 안하고 매운탕만 주문. 5000원에 라면사리 기본으로 줍니다. 3.맛-방어 참돔이 진짜 신선합니다. 참돔은 살짝 숙성시킨것 처럼 존득한 식감이었고 방어는 담백했어요. 회가 두꺼운 편이라 방어는 느끼할 수 있고 참돔은 질길 수 있는데 백일도는 식감이 너무 좋고 신선해서 다 먹어갈때까지 물리지 않았어요. 두꺼운게 싫으면 얇게 썰어달라고 주문하면 된대요. 매운탕도 가성비 좋아요
광
광진구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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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br 2026
포장강추 ㅋㅋ 20분컷ㅋㅋ제일시장 안에 백일도 하도 유명해서 방어 대 사이즈 6만원 광어랑 모듬회 포장해봤는데 진짜 넘 맛있어서 놀랬어요 ㅋㅋㅋ 전화하니 포장은 20분뒤오라했고요 또 먹을꺼에요 방어가 참치보다 훨씬 맛 나요 ㅋㅋ 그리고 6시즘 가니 참돔과 광어만 가능하다하니 방문 전에 미리 체크하고가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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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정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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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br 2026
서울에서 탑티어 대방어 & 활어회를 찾는다면, 백일도🍣🐟🥢🥃 단언컨대, 회의 퀄리티와 맛은 확실히 보장됩니다. 탄탄한 식감으로 정갈하게 썰어 내어주는 회부터, 사시미 간장·묵은지·쌈장, 그리고 한 잔 하다 보면 해장처럼 스며드는 미역국까지—디테일의 결이 살아 있는 곳이에요. 페어링으로는 일본 블렌디드 위스키의 정수, 히비키 하모니를 곁들였는데 회와 위스키가 서로의 향을 돋보이게 하는 궁합이었어요. 가격도 훌륭하고, 따뜻한 사장님 부부가 편안하게 맞아주셔서 더 기분 좋은 식사였습니다 :) 오늘의 재패니스 시티팝 추천 🎧 🎼 Campus Gai ’81 – Saki Kubota
봄
봄2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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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br 2026
2월 넘어 평일이라 쉽게보고 갔지만 4시까진 대기 인원 없다가 20분부터 미친듯이 늘어났어요 16:50 9번째 현장 대기 걸었고 6시 50분 조금 안되서 2시간만에 입장! 처음보는 압도적인 방어 크기.. 솔직히 먹어본 방어중에 1위입네다 6만원 이가격에 장사하는 곳이 또 있을까 싶어요🥹 추가한 광어도 기대 크지않았던 매운탕도 다 너무 맛있었고 특히 이모님들 너무 친절 스윗 그자체에요 바쁘신대도 틈틈히 신경써주시고 복작복작한 감성도 너무 좋아용 대방어(중) ₩60,000 광어(추가) ₩8,000 매운탕 ₩5,000
Hace 3 o 4 años, cuando pedía delivery muy seguido, ya me parecía raro lo mucho más rico que estaba comparado con otros sitios de sashimi. Cuando volví a mirar después de mucho tiempo, se había convertido en un local súper popular con esperas brutales...😭 Incluso en mi última visita, a fines de mayo de 2024, no estaba así de mal. Demonios. No suelo ser muy fan del yellowtail, pero aun así estaba increíblemente rico y la frescura era de otro nivel. El menú está dividido en porciones pequeñas, así que es perfecto para quien quiere probar un poco de todo. Personalmente, me gustó todo 😆 Cuando fui a apuntarme a la fila el domingo a la 1 p. m., ya había 60 grupos 😳 Entré a las 9 p. m. 😳 Sinceramente, nunca había ido a un restaurante con una espera así, pero en cuanto probé el sashimi pensé: sí, volveré. Comí de maravilla. El punto fuerte de Baekildo es sin duda el kimchi blanco y el arroz chodae. No hay forma de discutirlo. Los dueños siempre son amables y muy sociables. Mi restaurante de sashimi favorito, de verd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