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이징지
29 mar 2026
강일동의 아담한 브런치 카페 믿음소망사랑은 들어서는 순간부터 잔잔한 CCM 피아노 선율이 마음을 편하게 해줘요. 사장님 부부의 따뜻한 미소와 진심 어린 봉사 덕분인지, 언제 와도 포근한 온기가 느껴지는 곳이에요. 이번엔 남편이 먹고 싶다고 한 프렌치 토스트와 까르보나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프렌치 토스트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 달콤한 메이플 시럽과 휘핑크림이 완벽했고, 까르보나라는 꾸덕한 크림이 면을 감싸 깊은 풍미가 있었어요. 조용한 음악과 함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브런치 타임이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