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요짜요요
1 abr 2026
기계식 주차로 발렛서비스 무료. 발렛 해주시는 기사님 친절하시고 센스 있게 미리 차 빼놔주심 레스토랑 와서 발렛 기사님이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리뷰대로 음식은 식은채로 나오고 쌀도 오래 묵은 쌀로 지어진거 같아보이고 미역국도 애매하게 뜨다 만듯하게 제공 되었고 대체적으로 음식 맛이 애매하게 맛 없어서 다 남김 ㅠㅠ 고기 때문에 가격대비 별로라는 말도 못하겠고 참 애매모호 한 곳입니다....그냥 고깃집가서 먹는데 백배 나았던거 같아요ㅠㅠ 분위기 느끼기엔 나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