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리58
28 mar 2026
인터넷으로 맛집 리뷰 메뉴 가격 보고 모임 장소로 결정했어요~기대한것보다 더 음식이 하나하나 맛있었어요~뉴헤이븐피자는 단백하고 돌오븐에 구워서 더 맛있고 빠에야는 맛있는 해산물 아래 누릉지와 조화가 좋아서 박박 긁어 먹었어요~^^갈치파스타도 특별해서 다들 맛있다고~근데 저에게는 야간 salty? 바질페스토 올려진 대구볼도 입에서 스르르 녹내요~포테이토칩도 소스가 맛있었고 디저트도아이스크림과함께 먹으니 차고 달고맛이ㅆ었어요~ 와인도 리즈너블한 가격이고 생맥주가 있어서 행복 했습니다. 또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