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여신V
3 abr 2026
새로 생긴 브런치숨에 다녀왔어요.^^ 주차공간은 1곳이라 일찍 가야하지만 탁 트인 탑층에 예쁜 공간이 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메뉴도 다양해서 좋았고 음식도 정말 맛있었는데 양송이 스프와 함께 나온 빵은 바게트처럼 너무 딱딱했고 음식나오는 순서가 파스타2,브런치 플레이트,양송이 스프+빵,커피,피자 순으로 나와서 조금 아쉬웠어요!양송이 스프 먼저 식전에 나오고 샐러드가 있는 브런치 플레이트, 마지막으로 따뜻한 파스타가 나왔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런 디테일한 부분이 보완된다면 완벽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하지만 빵이 딱딱하다고 말씀드리니 바로 죄송하다고 맛있는 커피를 서비스로 더 주셨어요!맛있는 음식을 더 맛있게 먹고 싶은 마음으로 말씀드린거였는데 감사했습니다:)다음에 또 방문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