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브레드, 빵보다 공간이 먼저 기억나는 곳 1층에 들어서면 노란 수선화가 먼저 맞이한다 봄이 시작되는 입구 꽃길을 지나 빵 향으로 이어지는 동선이 이미 기분을 좋게 만든다 이곳의 대표는 단연 ‘식빵’ 겉은 담백하고 속은 촉촉하게 살아있어 버터 없이도 충분하고 무엇을 곁들여도 어울리는 기본에 충실한 맛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4층 테라스로 올라가면 전혀 다른 분위기 잘 정리된 화단과 여유로운 좌석 도심 속인데도 잠시 멈춰 쉬어가는 느낌 빵을 먹는 공간이 아니라 시간을 보내는 공간 그래서 이곳은 단순한 베이커리가 아니라 ‘머무는 장소’다 모닝커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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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r 2026
빵 사러 자주 오는 곳입니다. 요즘 빵값 금값인데 맛 대비 가격도 좋고 위치도 좋아요. 매장도 넓어서 카공족에게도 좋습니다. 이미 외국인에게도 잘 알려져 인기가 많더라고요.. 브런치도 맛있고 화장실에 발렛 주차 가능한 점이 더 좋았어요 ㅎㅅㅎ 다음에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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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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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r 2026
스탠다드브레드 도산점은 4층 규모의 건물을 통째로 쓰는 강남에서 보기 드문 대형 카페로, 다양한 식빵이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천장 레일에 빵이 매달려 돌아가는 모습이 빵 공장 컨셉의 인테리어 느낌을 주며, 층마다 원목 테이블과 의자가 많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시그니처 솔티드버터식빵은 바닥 부분이 바삭하고 속은 버터 향 가득 부드러워 갓 나온 식빵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어 정말 맛있었습니다.👍 맛은 성수점이랑 비교했을때 차이가 없었고 좌석이 많아 도산점이 쾌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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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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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r 2026
직딩딸 드랍해주고 근처 베이커리 맛집 스탠다드 브레드 도산점 들러서 식빵 몇개 구매함 발렛파킹 되는데 우린 구매목적이라 남편 잠깐 골목에 정차하라하고 휘리릭 사들고 왔음 직딩딸 회사근처라 이주에 한번씩 가는 단골이라고.. 건물 전체가 매장이라 넓어서 좋음 바질 토마토식빵(7,800원) 페스츄리 식빵(7,900원) 솔티드버터 생 식빵(5,800원) 3개 구매했는데 저녁으로 디카페인 커피랑 조금씩 먹었음 솔티드버터 생 식빵 넘 맛있음 버터 풍미가 좋았음 하루 지나고 브런치로 샐러드 만들어서 커피랑 먹었는데 오늘은 바질 토마토식빵이 더 맛있었음 페스츄리 식빵은 밀푀유 식빵처럼 한겹한겹 뜯어먹는 재미가 있음 에프에 살짝 돌리니 풍미가 좋았음 작년 가을 방문했을때 초록외관 예뻐서 찍어논거 같이 올림
La mantequilla salada es mi favorita de siempre, así que sí o sí la pido aunque sea para llevar, pero hoy me quedé a comer aquí. El bagel y el pastel de arroz con mantequilla que quería mi amiga estaban agotados — qué bajón. Aun así, es amplio, cómodo y rico
리
리뷰요정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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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r 2026
쇼파자리에 앉게되면 럭키!💗✨후훗 오늘도 겟!! 얼그레이잼밀크 너무 맛있고 버터떡도 궁금해서 샀는데 쫀득하니 맛있어요 근데 두개 이상 먹으려니 턱 아파요ㅋㅋㅋㅋ
J
j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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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r 2026
점심먹고 항상 들리는곳인데 요즘 유행하는 버터떡도 팔아서 바로 겟했습니다🤤 기복없이 항상 맛있는곳이라 추천드려요
햇살이 길게 내려앉은 아침. 초록 의자 사이로 들어오는 빛이 참 예쁜 공간. 2층으로 올라오니 “Bread Zone / Beverage Zone” 나무 간판부터 감성 시작 🌿 통유리 창가 자리, 돌기둥 인테리어, 우드톤 벽면과 드라이플라워, 그리고 조용한 오전의 여유. 오늘의 선택은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 진한 향이 먼저 오고, 부드럽게 퍼지는 산미. 모닝 커피로 딱. 빵 진열대와 과일청 병들까지 공간 자체가 작은 베이커리 갤러리 같아요. ✔️ 한 줄 총평 → 햇살 맛집, 모닝 커피 맛집, 조용히 생각 정리하기 좋은 공간. 늘 새로운변화 굿
Mientras paseábamos en una cita por Apgujeong, encontramos esta bonita panadería de estilo moderno y entramos. Había bastante gente dentro, y también muchos turistas extranjeros sacando fotos. En el momento en que entras, el olor del pan recién horneado es tan irresistible que, sin darme cuenta, ya había comprado el trending butter tteok.
괜
괜찮아 잘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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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r 2026
Es una cafetería panadería que te hará sacar el teléfono desde que entras por la puerta — solo la entrada ya es preciosa. Hay una gran variedad de panes y bagels apetecibles en exhibición. El pan de leche con mantequilla salada, que recomiendan como su especialidad, está suave y delicioso al arrancarlo con las manos. El bagel de chocolate intenso está dulce y rico solo, y el bagel de higo mojado en la salsa de leche con Earl Grey (comprada aparte) sabe aún mejor, nada empalagoso. El pan está rico y la decoración es más especial que la de otras cafeterías panadería, así que se lo recomendaría a mis amigos sin dudarlo. También tienen menú de brunch.